반딧불이 꿈+희망 템플스테이 (2019.10.12~10.13)

작성일 2019-10-14 오후 4:39:32 | 작성자 용주사 | 조회수 188


처음엔 프로그램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모르는 상태여서 참여를 하게 되어 어떤 것을 얻어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막연했는데, 명상을 하는 방법과 지난 나를 돌아볼수 있었던 시간이 잊고 있었던 ' 삶의 여유'에 대해 다시금 느낄수 잇었던것 같습니다.

그 점이 제겐 가장 좋았고, 아쉬운 점이라면 이틀이라는 짧은 시간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2박 3일의 정도의 여유있는 프로그램도 생긴다면 더 많은 여유와 많은 가르침을 얻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용주사 분들께 보두 감사드립니다.








알게된 경로: 인터넷 검색

참가 동기 : 대학생때 탬플스테이 경험이 있어, 그때의 좋았던 기억을 더듬어 재방문하게 됨. 최근 직장 및 친구관계 등 어지러웠던 생각을 정리하고 싶었음.

좋았던 점 : 일상을 벗어나 나를 되돌아 보고 참선할수 있는 시간이 좋았음. 최근 요가에 관심이 많았는데 아침 요가시간이 알차고 좋았음. 더불이 산행도 아침에 가볍게 걸을수 있어서 좋았고 공양도 매끼니 매우 맛있었음

아쉬웠던점 : 짧은 시간 알차게 보낼수 있어 좋았고, 추후 기회가 된다면 사찰 음식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음

감사합니다


평소에 절을 좋아하지만 절에 대한 예절은 모르는 상황이었다. 첫 탬플스테이를 참여여하면서 기본적인 절의 예절, 절하는법, 단어의 뜻, 절에 숨겨진 의미들을 알수 있어서 좋았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최대한 많은 가르침을 주시하려는것 같아서 알차고 뜻깊었다. 단체 생활임에도 깨끗하고 쾌적하여 불편함 없이 잘 머물다 갈수 있을것 같다.

좋은 추억으로 남아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친구와 좋은 기회가 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닦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는데 더 나아가 배울 점들이 많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용주사 역사도 배우고, 효에 대한 설명과 부처님 불상에 대해 알고나니 정말 그저 지나칠 수 있었던 것에 다시 한번 돌아보며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생각을 정리하는 법, 마음을 내려놓는 법을 배우고 갑니다. 108를 통해 절 하는법, 또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할지 배우고 갑니다. 1박 2일 이라는 시간이 정말 짧게 지나가서 아쉽지만, 이 시간동안 느낀 마음을 간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좋은 연으로 남아 또 뵙고 싶습니다 










믿음이 아닌 나의 수행이란 말에 감동이었구요 무엇인가? 나의 욕심 바라는 마음으로 왔던것 같은데.. 나의 수행이 많이 부족함을 느끼며 앞으로 살아가며 뭐든것에 감사하며 감동을하며 나를 더욱더 수행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돌아갑니다





마음을 숙이는 법을 배우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몸이 숙여지면 마음이 숙여진다고 들었습니다. 108배 절을 하면서 마음을 숙이고 싶었습니다. (마음을 숙일수 있도록 보여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오늘의 108배 절이 거의 마음을 숙이는 첫걸음이 되고자 합니다. 취업준비생이라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사람만나는 시간을 내는대로 마음이 무거웠는데 오랜만에 단체생활을 해서, 사람을 만나서.

너무 따뜻하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목탁소리 들으며 명상하는 시간을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추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과 보살님들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힘들긴 했찌만 체험하기 쉽지 않은 것을 하여 좋은 경험이였고 힘든부분은 1시간 동안 앉아있어 힘들었지만 밤도 맛있었고 내 몸이 얼마나 멋멋한지 앟수있게 되었다. 시설도 깨끗하고 좋았다.



참선수행, 108배 공양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그동안 내 자신이 욕심과 헛된 생각에 스스로를 얼마나 괴롭히고 있었는지 돌다보게 되었습니다.

평상시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상황들을 겪다보니 분노와 화, 사람에 대한 미움이 많이 일어났는데 스님의 말씀을 듣고 긍정적인 시각에서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으로 임해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끝으로, 108배를 통해 스스로를 낮추고, 남을 이기려는 마음과 헛된 걱정에서 벗어나 포옹하고 밝은 마음으로 현재에 충실하며 지내야 겠다는 마음을 얻어갑니다.